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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 애국시민 ‘3·1절 국민대회’ 주사파 척결 함성으.....
금종권 회장, “지금 대한민국은 총성만 안 들릴 뿐 전쟁상태”
승인 2023-03-02 03:22:49 정병상 |    

계룡 애국시민 ‘3·1절 국민대회’ 주사파 척결 함성으로 승화

   

금종권 회장, “지금 대한민국은 총성만 안 들릴 뿐 전쟁상태”

  


 

국방수도 계룡 애국시민들은 1일 ‘주사파 척결 3·1절 국민대회’에 참석해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주사파 척결 함성으로 승화시켰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전국 1000여개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한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됐다.

대국본 측은 집회에 20만명이 모였다고 전했다. 인파는 광화문 입구에서부터 서울시청 지나서까지 붐볐다.

 


 

계룡 애국시민 15명도 오전 9시 금암동 중부고속에 집결해 인근 논산, 공주 애국시민들과 함께 버스로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자유시민연합 장용덕 고문, 금종권 회장을 비롯해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애국시민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출발에 앞서, 금종권 회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총성만 안 들릴 뿐 전쟁상태다. 반 대한민국 세력은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윤석열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태극 애국시민들이 이를 막아야 한다. 윤 정부가 수행하고 있는 국가 정상화가 달성되어야 자유가 보장될 수 있다. 오늘 전 국민은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으로 나와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가 직접 둘러본 ‘주사파척결 3.1절 국민대회’ 현장에는 마치 유관순의 마음으로 나온 애국시민들이 겹겹이 애워싸고 있었다.

집회 장소인 광화문 이승만 광장 뒤쪽의 주요 상징물 중인 하나인 세종대왕 동상 부근까지 참석자들이 곳곳에 포진해 앉아 있었고, 집회 메인 무대 바로 맞은 편인 이순신 장군 동상 근처는 경찰들의 통제에 따라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전열을 가다듬는 군대처럼 움직였다.

 


 

집회 주최측 일원으로 파란조끼를 입고 안내를 하고 있던 60대 후반의 김 모(여)씨는 “11시부터 나와서 집회 안내를 하고 있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다. 집회 장소 안쪽으로 이제 많이 못 들어갈 정도”라며 “광화문 6번 출구쪽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나왔다.”며 “오늘 애국시민이 많아 힘들지 않고 행복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군중들 곳곳에서 치켜든 우파 마을조직인 ‘자유마을’의 깃발도 곳곳에서 보였다. 이들은 “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비를 들여서 참석했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건물 근처에는 큰 북을 놓고 치며 흥을 돋구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였다. 흥에 맞춰 외국인들은 성조기와 태극기를 휘날렸다. 마치 축제의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3.1절 국민대회 참석 이유에 대해, 계룡 자유시민연합 장경호 사무총장은 “▲윤석열 정부를 타도하려는 민주당 좌파세력을 막아내고, ▲우리들 힘으로 교체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 되고, ▲지속적으로 집회에 참여해 우파의 존재감과 국민을 계몽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좌파들이 ‘태극기 부대’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과 관련해 “부대는 지휘관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런 조직이 아니다. 차라리 ‘태극기 의병’이라고 불러달라”고 지적했다. / 정병상 기자

 



정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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