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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세탁물공장 특혜" 주민감사청구서 제출
이용권 대표, “주민들이 나서야 올바른 행정 이끌 수 있어”
승인 2019-04-29 23:25:36 정병상 |    

"병원세탁물공장 특혜" 주민감사청구서 제출 

 

이용권 대표, “주민들이 나서야 올바른 행정 이끌 수 있어” 

 


사진=대책위는 지난 3일 공사 현장에서 “최홍묵 시장은 더러운 세탁공장 즉시 철회하라!”라는 피켓을 내걸고 시위를 벌였다.



의료세탁공장 입주반대 시민대책위(사진, 대표 이용권)
가 29일 계룡시의 의료세탁공장 허가와 관련, 특혜 의혹과 허위 계약서 등 위법성이 있다며 주민감사 청구서를 충남도청에 제출했다. 

대책위는 청구서에 계룡시민 130명으로부터 받은 서명을 첨부했다.

대책위는 “계룡시와 입주업체간 매매계약을 체결한 2018년 1월에는 공장부지였는데, 계룡시는 지원시설로 계약을 체결해 허위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원시설로 용도변경 한 후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15일 이상 공고한 후, 입주를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데, 공고를 하지 않고 특정업체에게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은 명백한 특혜”라고 강조했다.

이용권 대표는 “지난 17일 계룡시에 허가취소 청구서를 제출했지만 승인권자(도지사)와 협의 및 조건이행 건으로 승인 된 것으로 취소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등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감사 청구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견제해야 시의 올바른 행정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책위는 ‘병원의료세탁공장 입주 반대’를 외치며 수개월째 계룡시와 갈등을 빚고 있다. / 정병상 기자

  



정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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