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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지금은 태극기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태사본, 대한민국 말살 3대 악법 막는데 앞장설 터
승인 2019-04-27 20:54:18 정병상 |    

“지금은 태극기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태사본, 대한민국 말살 3대 악법 막는데 앞장설 터 

 


“숟가락을 들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태극기를 들어야 합니다”

계룡태극기사랑운동본부(이하 태사본) 금종권 회장(사진, 해사 28기, 해병대 예비역 대령)은 지난 26일 열린 태사본 4월 월례회의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며 “청와대를 사취한  세력들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세기의 기적을 일궈낸 선진부국 대한민국을 손 한번 쓰지 않고 그대로 종북 세력들에게 넘겨줄 수는 없다”며 “싸우지 않고, 방관하거나 피하는 것은 예비역으로서 비열한 행동”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나 마두로는 사회주의적 평등정책과 퍼주기 공약으로 정권을 잡고 나라를 거지로 만들었지만, 국가에 반역적이지는 않았다.  

단지 사회주의 망상에 사로잡혀 경거망동하다가 부자나라를 거지로 만들었을 뿐”이라며 사회주의적 퍼주기 정책을 지적했다.

하지만 “문재인 좌파정권은 국가에 반역적이면서 사회주의적 퍼주기로 대한민국 자체를 멸망시키려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좌파의 죄질은 베네수엘라 좌파의 그것보다 천 배, 만 배나 더 사악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그는 좌파들은 ▲건국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는 무자비한 독재자이고 반민족적 친일분자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이고 북한만이 자주독립적인 민족국가 ▲한국의 해방은 김구나 김일성의 독립투쟁의 결과 ▲한국은 세계 최악의 불평등 국가로 헬 조선 ▲김정은은 친구 같은 다정한 지도자 ▲미국은 나쁜 나라이며, 주한미군은 침략군 ▲북한은 살만한 좋은 나라라며 무수한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그날은’ 온다”며 “손발과 지갑으로, 기도로서, 법으로서, 말과 글로서, 전화와 인터넷 등으로 싸우자”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대한민국을 말살하는 ▲패스트 트랙법(입법 신속처리) ▲새로운 선거법 ▲공수처법 등 3대 악법을 막고, 공주보 철거반대, 주한미군 철수반대, 이승만 동상 지키기 등을  정의로운 수단을 동원해 태사본 회원들이 앞장서자고 목청을 높였다. / 정병상 기자

 



정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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